나라의 앞날과 경기도의 미래가 참 많이 걱정입니다.
보수정당에 기대한 많은 국민들이 실망을 느겨 지지율이 곤두박질 치며 요동 하고 있고
국회의 소통과 협치도 실종되어 정치는없다,
지방의회도 온통 싸우는 난장판 정치이다,
국가를 넘어
경기도와 기초의회에서도 또한 여야의 힘겨루기에 도민들의 신음과 한숨은 깊어 지고 있습니다.
국제외교질서와 국제경제환경은 날로 날로 어려운 국면에 직면하고 있으며 노사분규도
사회적문제로 재등장하고 있습니다.
우리모두가 지혜를 모으고 힘을 보태어 국정운영과 경기도정의 나아갈 길을 밝히며 하나되어
이 어렵고 힘든 상황을 돌파 해야 합니다.
우선은 국민의힘 내부의 권력투쟁을 멈추고 또 송언석 국회의원은 원내대표 역할만 하고
현 최고위원 전원 사태후 당대표는 비대위체제로 나아가며 새로운 모습의 국민의힘
지도부로 일신 해야 당의 미래 있다.
또한 이재명 대통령은 과거에 대한 조사 보다는 미래를 이야기하는 국정운영의 내일과 비전을 제시하고 기자간담회도 최소화하고 대변인을 통해 대통령실의 업무분장을 통한 협치의 일을
해 나가길 기대하고 소망 합니다.
비서실장을 비롯해서 대통령실 수석비서관등과 문제 제기된 대통령실 행정관등과 수시로 국정운영을 논하고 담론하고 새로운 인물기용으로 대통령실을 일신해야 한다고 보여 집니다.
비트코인등 청년들의 투자손실의 개인투자 리스크 빛을 국가가 탕감해주겠는것은 어이없는
발상 이기에 철회해야 하며 경제와 금융과 정치분야에 비전문가인 검찰출신을 기용 해서는
앞으로 않된다고 봅니다
야당과는 연립내각 또는 연정을 제안하여 다함께 협치와 소통으로 공존하는 정치를 행하여 번영하는 대한민국의 내일과 미래의 꿈과 비전을 제시하고 실천하는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 정당이 되어야 나라가 살고 국민이 삽니다.
경기도와 경기도의회 또한 여야가 협력하여 선을 이루길 기대하며 조속 협치를 통해 도민을
위한 일을 속히 해나가길 기대하고 소망 합니다.
국민의힘,민주당 경기도의회 당대표와 지도부들이 평의원들및 초선의원들과 더 많이
소통하고 논의하여 합리적이고 균형적인 경기도의회의 운영이 되길 기대하고 소망 합니다.
국민연합 대표 정치학박사 김현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