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선 패배 예감했던 유승민의 작심토로

출마 선언 뒤 김은혜 등판 설계한 尹心에 서운함 감추지 못해
민심 앞서고도 당심에 밀려 패한 뒤 윤석열 당선인 향해 직격
정계 은퇴보다는 명예회복 위해 암중모색할 것이란 예상 우세

2022.04.25 16: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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