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판교 시간마을, 과거와 미래를 잇는 예술 플랫폼으로 재탄생하다.

기획전시 및 공모 선정 작가전 《유토피아적 플랫폼의 경계》 7개월 대장정 돌입

2025.08.08 11:3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