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12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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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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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신갈오거리서 주민과 함께하는 ‘디지털 드로잉 굿즈 만들기’ 운영
서현일보 서현일보 기자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신갈오거리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창작자와 시민이 함께한 ‘디지털 드로잉으로 나만의 굿즈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신갈오거리 도시재생 거점공간인 관곡마을 실버케어센터에서 7월 24일부터 8월 9일까지 총 4차례 진행됐다. 시는 지역에서 활동하는 전자기기를 활용한 그림그리기(디지털 드로잉) 강사 ‘호기심나루’와 협력해 주민들에게 새로운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도시재생사업 거점공간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아크릴 키링 만들기 ▲아크릴 등신대 만들기 ▲마우스패드 만들기 ▲에코백 만들기 등 디지털 드로잉과 소품 제작을 결합한 실습 과정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스마트폰과 태블릿 등 개인 기기를 활용해 직접 캐릭터와 이미지를 그려보고, 완성한 그림을 키링과 마우스패드, 에코백 등 다양한 생활소품으로 제작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시민은 “직접 그린 그림이 실제 소품으로 완성되는 과정이 흥미롭고 보람 있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계속 마련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도시재생

성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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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제3회 성남시장배 유소년 드론 축구대회' 참가팀 모집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오는 10월 25일 성남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되는 '제3회 성남시장배 유소년 드론 축구대회' 참가팀을 8월 24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유소년들이 드론 축구를 통해 첨단기술을 친숙하게 접하고, 드론 등 미래산업 분야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가 대상은 성남시에 거주하거나 지역 내 초·중학교에 재학 중인 만 15세 이하 유소년이며, 초등부와 중등부를 합쳐 총 24개 팀을 모집한다. 팀은 선수 5명으로 구성해야 하며, 학부모나 지도자 등 성인 인솔자가 반드시 동행해야 한다. 참가 신청은 9월 10일까지 네이버폼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경기는 초등부와 중등부로 나눠 예선 리그와 본선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한다. 경기에 필요한 드론볼과 조종기, 배터리 등 장비는 시에서 무상 지원하며, 희망 팀에는 사전 교육도 제공한다. 참가팀은 팀을 구분할 수 있는 단체복이나 자유복, 모자 또는 조끼 등을 준비하면 된다. 대회에는 국제드론축구연맹(FIDA)의 Class20 유소년 경기 규정을 적용하며, 대한드론축구협회연맹(KDSA) 공인 심판이 공식 경기 방식에 따라 공정하고 안전하게 대

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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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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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근 화성특례시장·송옥주 국회의원, 서울경마공원 이전 제안
서현일보 라태규 기자 | 화성특례시는 6일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이 송옥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화성갑)과 함께 우희종 한국마사회 회장을 만나 서울 경마공원 이전을 제안하고, 화성시 유치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고 밝혔다. 이번 면담은 서울경마공원 이전과 관련해 화성시의 입지 여건과 사업 추진 가능성을 설명하고, 우희종 회장을 비롯한 한국마사회 관계자들과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서울경마공원 이전은 화성 서해안권을 국가 말산업 클러스터와 관광·레저 중심지로 발전시키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화성시의 우수한 입지와 경쟁력을 적극 알리고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이전 유치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송옥주 국회의원은 “화성은 우수한 교통망과 넓은 개발 가능 부지, 말산업 기반을 모두 갖춘 경쟁력 있는 도시”라며 “서울경마공원 이전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국회 차원에서도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정 시장과 송 의원은 화성시의 우수한 입지 경쟁력과 사업 추진 의지를 설명하고, 서울경마공원 이전 유치를 위해 관계 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안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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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산업진흥원, 폭염 속 지역 어르신 위한‘팥빙수 데이’개최
서현일보 서현일보 기자 | 안양산업진흥원(이사장 최대호, 이하 진흥원)은 11일 오전 11시 안양시 노인종합복지관에서 지역 어르신 600여 명을 대상으로 ‘팥빙수 데이’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기록적인 폭염에 지친 지역 어르신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고, 진흥원 입주기업 간 소통과 유대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어르신을 비롯해 진흥원 임직원 및 입주기업 대표들이 참석했다. 진흥원 임직원들은 현장에서 직접 팥빙수를 만들어 어르신들에게 전달했으며, 입주기업 대표들도 나눔에 동참해 지역 공동체로서의 소속감과 유대감을 높였다. 조광희 안양산업진흥원장은 “팥빙수 데이는 단순한 간식 나눔을 넘어 안양 시민과 입주기업, 진흥원이 함께 공동체 문화를 만들어가는 상징적인 행사”라며,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지역 어르신들과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앞으로도 시민과 입주사 임직원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안양산업진흥원은 매년 입주기업과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발전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다.

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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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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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 하남교산 신도시 상산곡 기업이전단지에 주민 참여형 공원·녹지 만든다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하남교산지구 현장에서 10일 하남교산 신도시 상산곡 기업이전단지의 공원·녹지 조경 특화 설계를 위한 주민설명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설명회에는 기업이전단지로 이전 예정인 기업 관계자, 지역 주민 및 하남시청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번 설명회는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수요자 중심의 공원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GH는 이전단지의 공원·녹지 기본계획과 주요시설 및 식재 계획, 가로수 조성 방안 등을 설명하고 참석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GH는 설명회 후 QR 코드를 활용한 모바일 설문조사와 아이디어 공모를 함께 진행한다. 이를 통해 운동·휴게시설, 산책로, 식재계획 등 공원 이용 전반에 대한 주민 의견을 모으고, 우수 제안은 실시설계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계획이다. 상산곡 기업이전단지는 하남시 상산곡동 일원에 조성되는 물류복합단지다. 총 면적은 26만1315㎡로, 그 중 공원·녹지(하천 제외) 면적은 5만283㎡에 달한다. 해당 단지는 3기 신도시 내 다른 사업지구보다 빠르게 보상과 이주를 마치고 지난 2024년 11월 조성공사에 착수했다. 이는 주민들과 지속해서 소통하는 한편, 보상과 조성의 동시 추진 등 신속한 보상·이전 절차와

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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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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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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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여름철 물놀이형 수경시설 운영실태 집중점검
과천시는 여름철 물놀이형 수경시설 이용이 늘어나는 시기를 맞아 시민들이 안심하고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오는 8월 28일까지 관내 물놀이형 수경시설을 대상으로 운영 실태를 집중적으로 점검한다. 이번 점검은 '물환경보전법'에 따른 운영·관리 기준이 현장에서 제대로 지켜지고 있는지 확인하고, 시설의 위생과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실시한다. 점검 대상은 현재 관내에서 운영 중인 물놀이형 수경시설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운영 및 변경 신고 이행 여부 ▲수질검사 실시와 수질기준 준수 여부 ▲운영일지와 수질검사 결과 등 운영 기록의 작성·보관 여부 ▲시설 청결 상태와 안내표지판 설치 등 이용자 안전조치 이행 여부 등이다. 과천시는 이번 점검을 통해 시설 운영 기준 준수 여부를 확인하는 한편, 운영자의 자율적인 안전·위생 관리 의식을 높여 시민들이 더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물놀이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정기적인 운영 실태 점검과 지속적인 현장관리를 통해 물놀이형 수경시설의 위생 관리 수준을 높이고, 시민 모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쾌적한 물놀이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 과천시청 보도자료

오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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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9기 오산의 미래, 경기도와 함께’ 조용호 오산시장, 민선9기 첫 도-시군 간담회서 ‘성장도시 오산’ 비전 제시
서현일보 라태규 기자 | 조용호 오산시장이 민선9기 첫 경기도지사-시장·군수 간담회에서 ‘시민과 함께 여는 성장도시 오산’을 알리고, 경기도와 함께 추진할 주요 현안을 제시했다. 이번 간담회는 민선9기 출범을 맞아 경기도와 31개 시·군이 새로운 협력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별 발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산시는 민선9기 도시 비전으로 ‘행정도시·경제도시·교육도시·안심도시·연결도시’를 제시했다. 책임행정과 미래산업, 인재 육성, 사회안전망, 광역교통망을 중심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나간다는 구상이다. 조용호 시장은 출범 메시지에서 오산의 미래 성장동력인 AI·반도체 산업 육성 방안을 중점적으로 밝혔다. 세교3 공공주택지구를 AI·반도체 K-벨트와 연계해 미래산업 기반을 마련하고, 오산을 글로벌 AI 허브로 성장시키겠다는 목표다. 조 시장은 “오산은 경기 남부의 생활권을 넓히고 새로운 성장의 길을 여는 가교가 돼 경기도의 더 큰 도약에 힘을 보태겠다”며 도와 시·군 간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와 함께 오산시는 지역의 주요 사업이 속도를 낼 수 있도록 경기도의

안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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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고향사랑기부제 모금액 7배 껑충…현장 홍보 총력
안성시는 지난 8월 6일 농업기술센터에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와의 협력 강화를 위한 '제3회 답례품 공급업체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에는 농축산유통과 관계자와 답례품 공급업체 26명 등 총 29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고향사랑기부제 추진현황을 공유하고 답례품 홍보관 및 각종 행사·축제 홍보부스 운영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안성시는 고향사랑기부제의 온라인 홍보뿐만 아니라 공급업체가 직접 참여하는 오프라인 홍보를 확대하기로 했다. 공급업체가 안성시 주요 행사와 축제에서 답례품을 직접 홍보·판매하고, 현장을 찾은 방문객에게 답례품의 우수성과 고향사랑기부제를 함께 알리는 방식이다. 이에 따라 오는 9월 개최 예정인 '안성시 고향사랑 페스타'와 '바우덕이 축제'에 답례품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공급업체의 참여 신청을 받아 답례품 전시·홍보와 판매를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스타필드 안성 안성마춤마켓과 고삼호수휴게소 로컬푸드 직매장 내 답례품 홍보관 운영을 위한 공급업체 신청 접수와 함께, 홍보관 운영에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도 공급업체와 의견을 나눴다. 한편, 안성시의 2026년 고향사랑기부금 모금액은 7월 31일 기준 전년 대비

평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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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장, 국토부 제2차관과 현안 면담에서 도로와 철도 핵심 현안 정책 지원 건의
평택시(시장 최원용)는 지난 7일 최원용 시장이 국토교통부를 방문해 제2차관과의 면담에서 도로 및 철도 핵심 현안 사업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정책적 지원을 건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면담은 반도체 메가클러스터 조성과 대규모 신도시 개발 등으로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평택시의 교통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효율적인 광역교통망을 확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자리에서 최원용 시장은 ▲평택지제역세권 공공주택지구 광역교통개선대책(GTX-A, C 및 국도38호선 우회도로 등) ▲신안산선 안중 연장 ▲KTX 경기남부역사 신설 등 핵심 현안을 제시했다. 이어 해당 사업들이 적기에 속도감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국토교통부 차원의 각별한 관심과 전폭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평택시는 이들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경우, 도심 내 교통 혼잡이 획기적으로 해소되는 것은 물론 동·서부 지역 간 균형 발전과 수도권 접근성이 대폭 강화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를 통해 평택시가 명실상부한 경기 남부권 교통·물류 허브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최원용 시장은 "평택시는 국가 첨단산업의 핵심 거점이자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역동적인 도시이지만, 시민들이 체감하는 교통 기반 시설은

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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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행안부 하수도 공기업 경영평가 최고 '가' 등급 달성
구리시(시장 신동화)는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6년도(2025년 실적)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하수도 분야에서 최고 등급인 '가' 등급을 획득했다고 8월 11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기초자치단체 하수도 공기업을 대상으로 2025년 경영 실적을 평가한 것으로, 경영관리와 경영 성과를 중심으로 운영 역량과 성과 전반을 종합적으로 살폈다. 구리시는 전국 95개 기초자치단체 하수도 공기업 가운데 최고 등급을 획득했다. 경기도에서는 단 3개 지방자치단체만 '가' 등급을 받아 구리시 하수도 공기업의 우수한 운영 역량을 인정받았다. 평가는 ▲리더십 ▲경영시스템 ▲사회적 책임 등 경영관리 분야 ▲주요 사업성과 ▲경영 효율성과 ▲고객 만족성과 등 경영성과 분야를 종합적으로 심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지난 4월 27일에는 현장 실사가 진행돼 평가위원들이 하수처리시설의 운영 현황을 직접 확인하고, 관련 자료에 대한 질의응답과 현장 점검을 했다. 이번 '가' 등급 획득은 시민 생활과 직결되는 하수도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서비스 품질을 지속해서 높여온 구리시의 노력을 객관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시는 이번 평가 결과에 안주하지 않고 현장

양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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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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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청년이 직접 점검하는 청년정책 모니터링 본격 추진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2026년 청년정책 시행계획의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정책 수혜자의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2026년 청년정책 시행계획 모니터링'을 본격 추진한다. 청년정책 모니터링은 청년이 직접 청년정책 추진 현황을 확인하고 실제 체감도를 바탕으로 개선 의견을 제안하는 참여형 정책 점검 과정이다. 사업별 성과와 문제점을 분석해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고,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추진된다. 올해는 기존 연 1회 운영 방식에서 상하반기 2회 운영으로 확대해 정책 추진 과정의 중간 점검 체계를 마련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모니터링단 규모를 지난해 9명에서 올해 15명으로 확대하고, 기존 청년정책위원회·청년정책협의체·청년정책서포터즈·청년협업마을 입주기업 참여자뿐 아니라 청년동아리와 청년예술인 인재풀 소속 청년까지 참여 대상을 넓혀 다양한 청년들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할 수 있도록 했다. 모니터링은 2026년 청년정책 시행계획의 4개 분야 25개 세부 과제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지난 6일 사전교육을 시작으로 분과별 모니터링과 담당 부서 의견 공유, 전문가 자문 등을 거쳐 상반기 결과를 도출할 예정이다. 하반기에는 상반기 모니터링 결과를 바탕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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