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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 PAK with 용인'서 박세리 전 감독 현장 강연 개최
박세리 전 감독, 시민 200명과 토크콘서트·현장 강의로 소통
서현일보 한예원 기자 | 용인특례시는 7일 SERI PAK with 용인에서 ‘박세리가 들려주는 골프와 도전 이야기’ 프로그램이 시민들의 호응 속에 성황리 열렸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이상일 시장과 박세리 전 올림픽 여자골프 국가대표 감독, 사전에 접수한 시민 200여 명이 함께했다. 박세리 전 감독은 시민들과 소통하며 자신의 경험담을 진솔하게 나누는 토크콘서트를 비롯해 현장 강의를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박 전 감독은 자신의 성장 이야기를 들려주며 참가자들의 깊은 공감을 이끌어냈다.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는 시민들이 직접 박 전 감독에게 궁금한 점을 물어보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 전 감독은 토크콘서트를 마친 뒤 사인회를 통해 시민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오후에는 골프 기본기와 궁금증을 해소하는 현장 강연이 이어졌다. 박 전 감독은 프로 골프선수를 꿈꾸는 청소년들에게 자세, 스윙 등 실전에서 도움이 되는 조언을 아낌없이 전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에 참석한 이상일 시장은 “용인의 옛 종합운동장 관중석 일부를 리모델링해서 스포츠,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복합스포츠문화공간으로 운영하기로 하고 지난해 5월 박세리 전 감독에게 프로그램 기획과 운영을 맡겼는 데 이곳에서 시민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제공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박세리 전 감독을 용인으로 모신 것은 골프 등 스포츠는 물론이고 문화예술도 진흥하기 위한 것"이라며 "오는 25일 크리스마스엔 어린이를 위한 여러 프로그램도 이곳에서 진행될테니 시민들께서 함께 해주시고 관심을 많이 기울여주시면 좋겠다"고 했다. 올해 5월 문을 연 SERI PAK with 용인은 마평동 704번지 옛 용인종합운동장의 메인스탠드를 리모델링한 복합스포츠문화공간이다.
2025-12-07 한예원 기자 -
'성남물빛정원'의 숨겨진 지하공간, 시민 의견 듣는다
옛 하수처리장 지하공동구 시민 탐사에 이어 ‘상상 아이디어 함’ 접수
서현일보 라태규 기자 | 성남시는 28년간 방치됐던 옛 구미동 하수처리장 부지(2만9041㎡)에 뮤직홀과 산책길이 있는 ‘성남물빛정원’을 조성·운영 중인 가운데 시민 아이디어를 발굴해 공간 활용도를 더 높이겠다고 8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 6일 성남물빛정원 지하 공간 시민 탐사대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에는 사전 또는 현장 신청으로 35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4개 그룹으로 나뉘어 성남물빛정원 관리동에서부터 침사지까지 이어지는 지하공동구 112m 구간을 30분 동안 탐사했다. 탐사대는 해당 지하 공간 활용에 관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카드에 적어 냈다. 제안 아이디어는 △공간구조를 살려 실내 수영장·체력 관리 시설 등 복합 스포츠 시설 조성 △노인 휴식 공간, 아동 숲속 놀이터를 포함한 가족·세대 친화형 커뮤니티 공간 조성 △테마파크형 엔터테인먼트 게임장과 페스티벌 공간 등 트렌디한 상업·문화 공간 조성 등이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이날(6일) 탐사 프로그램에 참여해 시민 의견을 들었다. 그는 “현장에서 제시된 아이디어들을 면밀히 검토해 향후 정책과 공간 기획 과정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탐사대 외에 3일간(5~7일) 시민 누구나 성남물빛정원 공간 활용에 관한 의견을 자유롭게 낼 수 있도록 뮤직홀 앞에 상상 아이디어 함 등을 설치했다. 시민들은 자신의 아이디어를 그림 또는 글로 적어 내 총 160건의 의견이 접수됐다. 이 외에도 시는 오는 9일까지 ‘성남물빛정원 활용 아이디어 영상(1분 이내) 공모’를 진행 중이다. 시는 수집됐거나 수집 중인 아이디어를 모아 시민 중심의 공간으로 재구성하는 방안을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현재 성남물빛정원으로 탈바꿈한 옛 하수처리장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1994년 착공해 1997년 준공한 시설이다. 시험 가동 중 인근 주민 반대로 운영이 중단되면서 28년간 방치돼 기피 시설로 인식돼 왔다. 이에 시는 해당 부지를 시민을 위한 문화복합공간으로 조성하는 방안을 추진했다. 성남물빛정원 산책로는 앞선 6월 13일 개장했고, 뮤직홀은 9월 5일 개관해 시민 호응을 얻고 있다.
2025-12-08 라태규 기자 -
경기도 '간병 SOS 프로젝트' 수혜자 1천 명 넘어. 보호자들 "경제적·심리적으로 든든하다" 엄지 척!
2월 정책 시작 후 저소득층 어르신 1천 명 넘게 간병 부담 완화
서현일보 라태규 기자 | 경기도가 65세 이상 취약계층에게 연간 최대 120만 원의 간병비를 지원하는 ‘간병 SOS 프로젝트’로 도민의 든든한 안전망이 되고 있다. 지난 2월 20일 사업 접수를 시작한 이후 12월 3일 기준 수혜자가 1,079명으로 집계되며 1천 명을 넘어섰다. ‘간병 SOS 프로젝트’는 경기도에 거주하는 저소득층 중 상해·질병 등으로 병원급 의료기관 이상에 입원해 간병서비스를 받은 65세 이상 노인이 지원 대상이다. 1인당 연간 최대 120만 원을 지원한다. 환자 본인에게 직접 간병비를 지원하는 것은 전국 광역지자체 가운데 경기도가 처음이다. 저소득 노인을 대상으로 하는 만큼 보호자들은 환자 회복에 도움이 됨은 물론 경제적, 심리적 측면에서도 큰 효과를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여주시에 거주하는 70대 A씨는 알코올 의존으로 인지기능 저하가 온 남동생을 37년간 돌봐왔다. A씨는 “동생이 제대로 걷지도 못해 부축을 해줘야 했는데 다른 가족이 없어 나 혼자 낑낑대고 있었다”며 “간병비 지원을 해주니까 회복하는 데 도움이 엄청나게 됐고 며칠은 그래도 정신적으로 넉넉하고 편안했다”고 말했다. 다발성 골수종으로 입원한 시어머니를 간병한 남양주시 B씨는 “어머님이 한 달 가까이 입원해 계셨는데 직장 다니는 자식들이 한 달을 통으로 쉴 수도 없고 하루 종일 병원에 있을 수도 없었다”며 “간병비 지원으로 간병인을 쓸 수 있어 한시름 놓았다”고 밝혔다. 뇌출혈과 뇌경색으로 쓰러진 남편을 2년 6개월간 간병하고 있는 의왕시 거주 60대 C씨 역시 “항상 통장에 돈이 간당간당한 데 120만 원이라는 생각지도 않은 금액이 들어와 마음이 일단 편해지고 도움이 많이 됐다”고 말했다. ‘간병 SOS 프로젝트’는 화성·남양주·평택·시흥·광주·광명·이천·안성·양평·여주·동두천·가평·연천·과천·의왕 등 15개 시군에서 시행 중이다.
2025-12-08 라태규 기자
단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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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현욱 칼럼 ] 패러다임 대전환의 시대
우리 경제에 먹구름이 드리워 지고 있다. 박정희 전 대통령의 중화학 공업입국 이래 세계경제 10위권의 대한민국이 되었지만 세계7위 이내의 진정한 세계중심국가로 진입하기 위해서는 공업입국의 하드웨어중심의 생산과 조립의 나라에서 노동집약적 기술에서 벗어나 벤처와IT 강국의 장점을 활용해 창조적이고 창의적인 쇼프트웨어의 신창조경제 생명경제.농업경제로의 대전환을 이루어야 나라 경제의 미래가 있고 세계7대 강국으로 진입할수 있다. 중화학공업에서 IT와 벤처와 반도체을 뛰어넘는 새로운 생명경제와 농업경제의 의학과 바이오와 농업과 생명의 생로병사를 연구하는 약사와 의사와 농업과학자가 많은 생명경제.농업경제. 창조창업상상경제 강국으로 나아가야 한다. 구글.아마존.알리바바등 세계경제는 생산에서 벗어나 창조력과 창의적.상상 경제로 나아가고 있다, X축과 Y축에서 생산기술과 창조기술과의 차이는 분명 존재한다 남을 따라하는 시대에서 창조의 기술시대로 세계는 빠르게 이동 하고 있다. 우리나라 기업중 Y축 즉.제로에서 10을 창조하는 대표적 기업이 네이버 이다. 나머지 삼성반도체.현대자동차등 X축중심의 생산기술의 시대는 분명 점점 저물어 가고 있다. 반도체시장의 불황은 이미 시작되고 있다. 즉 1에서 10을 만드는 다른 나라의 기술과 생산을 모방하고 따라하는 X축 중심의 산업경제의 시대는 분명 지고 있다. Y축 중심의 연구와 창조적.창의적.상상력중심의 신기술의 시대가 도래하고 있다. 우리는 Y축중심의 창의적 창조적 교육환경이 아니고 암기형의 입시교육중심 이기에 미래경제인 창조.창의.상상력발휘의 신경제 환경에 취약하다. 연구와 창조와 상상력이 기술중심의 Y축과 결합하여 상상경제로의 빠른 대전환을 위한 패러다임의 변화는 생존을 위해 불가피 하다. 정치도 쇼프트웨어로의 대전환과 한국사회 모든 분야 역시 빠른 쇼프트웨어로의 대전환이 필요하고 빨리 준비해야 한다. 기존의 1에서 10을 만드는 생산기술의 축인 X축 경제를 유지하면서 새로운 제로에서 10을 창출하는 상상력과 창의력의 창조력의 Y축 경제로의 쇼프트웨어 중심의 신경제체제로 빠른이동의 패러다임 대전환이 이루어 져야 미래있다. 바이오와 의학중심의 생명경제와 농업경제와 창조경제중심으로 대전환의 시대가 도래하고 있다. 변화하고 다양한 창조의 시대 창의의 시대 상상력의 시대에 따른 국민의 의식구조와 나라의 국정운영의 기조와 패러다임이 빨리 바뀌고 고치고 혁신하고 변해야 산다. 대학간판 SKY중심의 하드웨어 중심교육으론 대한민국 미래없다. 세계중심의 나라 위해서는 기술중심 이공계중심의 창조와 창의력과 상상력 중심의 창업의 나라가 되어야 한다. 젊은이들의 창업의 나라 이스라엘. 네덜란드. 에스토니아.미국.중국등 쇼프트웨어 경제 강국들과 창업의 나라들이 세계를 지배하고 있다. 법대등 판검사. 행정고시.공무원 중심의 일자리를 구하는것 비생산적 일거리중심의 나라에서 창조와 창의와 상상과 창업 강국의 신기술의 나라 대한민국이 되어야 미래가 있고 우리가 산다. 창의와 창조와 상상의 Y축의 경제와 창업의 새로운 신기술 쇼프트웨어강국과 기존의 하드웨어강국과 세계최고기술이 있어야 한다. 그래야 세계7위권 이내의 경제강국.세계중심 국가 대한민국이 될수 있다. 문화와 예술경제.생명과학경제.농업과학경제.바이오와 헬스강국의 신기술강국의 나라가 되어야 한다. 대한민국 반도체와 IT 강국의나라 그리고 기존X축의 생산기술 강국의 나라 대한민국에서 이제는 창조와 창의와 상상의 Y축중심의 쇼프트웨어 강국의 시대를 새롭게 열어야 한다. 우리사회 모든 구성원들의 사고와 생각이 바뀌고 패러다임의 대전환 시급하다. 정치도 패러다임의 대전환으로 새로운 쇼프트웨어 정치시대를 열어야 한다. 다당제와 경쟁시대 정치,상상.창조.창의의 정치시대 우리는 열어야한다, Y축 정치 시작해야한다, 국민연합 대 표 정치학박사 김현욱
2025-05-13 한예원 기자 -
제4회 다산 정약용 의정행정대상 시상식 성료
지난 10월 1일 파주시의회에서 제4회 다산 정약용 의정행정대상 시상식이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시대를 앞서간 정치역명가 다산 정약용선생의 철학과 얼과 애국애민사상을 기리기 위해 제정된 다산 정약용 의정행정대상 시상식 2025년 제4회를 맞이하여 의정활동과 행정활동이 두드러지고 돋보인 국회의원, 기초자차단체장 광역의원, 기초의원과 사회봉사자 등 28명의 수상자에 대한 시상식 성황리에 성료되었습니다. 파주시의회 박대성 의장의 수상자들에 대한 차담회와 파주시소개에 이어 다산언론인협회 김현욱 서현일보 대표이사의 인사말과 취지설명 김성원 국회의원의 영상축사, 파주시의회 박대성 의장의 축사, 이진아 파주시의회 운영위원장의 환영사와 시상식 그리고 기념사진 촬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내년 2026년 제5회 다산 정약용 의정행정대상 시상식이 벌써 기다려지고 기대됩니다. 다산 정약용 선생의 철학을 기리고 애국애민의 사상 더 이 땅에서 빛나길 기원합니다. 다산언론인협회 서현일보 대표이사 발행인 김현욱
2025-10-03 한예원 기자 -
보수의 촛대 굳건히 집을 지켜야 한다
김현욱 칼럼
국민의힘 보수의 적자 이제 아니다, 이번 원내대표와 당대표 선출은 국민의힘 실패작이다, 미래를 밝히는 시금석이 절대 될 수없다. 제22대 총선참패의 책임 과 대선패배에 책임있는 사람들을 지도부에 입성시키고 윤어게인을 외치는 세력의 국힘지도부 미래 없다. 검찰,경찰,군인,판사,고시출신등 권력자 출신 이모작 정치인도 국힘에 도움도 안 되고 미래도 없다. 보수,다시 뛰어야 한다, 오직 혁신과 개혁과 상상과 창조와 창의의 혁신적 리더쉽을 지닌 미래지도자 그룹의 70년대, 80년대생, 90년대생의 30대,40대, 50대의 국힘의 내일과 미래를 견인 할 차세대 지도자들이 많이 당 지도부에 입성하기를 기원한다. 젊은 시절부터 정치를 배우고 익히고 학습하고 경험한 지략이 있고 당에 오랜 뿌리가 있는 정치전문가들이 국힘 정당을 끌어 나가야 한다. 30대.40대.50대의 혁신리더 그들이 미래지도자로 우뚝 서는 보수정당 '국민연합' 과 ‘국민의힘’ 되어야 한다. 전략과 전술이 있고 무엇보다 의리가 있고 동지 의식이 있는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고 남을 이용하지 않고 기회주의자가 아닌 정치철학과 가치관과 사상이 있고 신념과 믿음이 투철한 정치가들이 새로운 국힘의 원내대표와 당대표 되어야 산다. 부디 허잡한 권력자 출신 이모작 아이들이 음모론과 극우 유튜브 성향과 그들의 지지를 국민의 지지로 착각하고 당의 주류인 양 설치는 이런 아웃소싱 전문 정당 국힘이 되지 않길 바란다. 지난 대선 경선과정과 총선의 공천과정의 오류를 우리는 냉정히 뒤돌아보아야 한다. 연속 총선 3패의 원인을 복기하여 미래 통찰력과 미래혜안력으로 거듭나는 국힘 되어야 산다. 국민이 국힘에 주는 마지막 혁신과 개혁이 기회가 이번 원내대표와 차기 당대표의 역할이다, 국민의 눈높이와 다른 이상한 일들이 또 벌어진다면 보수의 촛대는 보수의 영과 보수의 성령은 국민의힘 이란 구중궁궐 같은 거대한 집을 떠날 것이다. 보수의 촛대가 보수의 영과 보수의 성령과 보수의 성도들이 새로운 보수의 부흥을 위해 다른 집, 새로운 집, 중도개혁 실용주의 제3의 길 정당 , 새로운물결 '국민연합'으로 이미 이동하고있다. 국힘 창조적 파괴를 통한 보수의 새로운 집 '국민연합'이 우아하고 품격있게 출범 되었다. 국힘 하늘과 국민을 정말 무섭고 두려운 마음으로 옳고 바른 길 가야 산다. 하늘과 국민이 지켜보고 있다. 천심과 민심을 거역하지 않길 소망하고 기원한다. 국힘에 주는 하늘과 국민의 마지막 기회이다. 참회하고 거듭나야 산다. 국민연합 대 표 정치학박사 김 현 욱
2024-12-29 한예원 기자 -
제4회 다산 정약용 의정행정대상 수상자 공지
제4회 다산 정약용 의정행정대상 수상자 여러분의 수고와 헌신에 감사드립니다. 시대를 앞서간 정치혁명가 다산 정약용의 사상과 얼을 오늘에 기립니다. 다산정약용 의정행정대상 심사위원장 정치학박사 김현욱
2025-09-16 한예원 기자 -
[칼럼] 정치전환의 새로운 패러다임의 다당제 정치를 실천해야 나라와 국민이 산다
대한민국 정치 수준이 왜 이모양 이꼴이 되었는지 참 많이 안타깝다. 북한의 미사일 도발은 연일 계속되고 있는데 우리네 정치권은 국익에 아무런 도움도 되지 않는 친일.친북.친미. 친중.종북 놀음에 이전투구 하고 있다. 일제 강점기의 힘든시간을 우리민족이 보낸이유도 지도자들의 잘못으로 발생 한 역사적 수치이다. 정치지도자들 정신 좀 차려서 나라와 국민을 위해 일하길 간절히 간절히 소망 한다. 여야를 막론하고 지금 서로 하는짓에 국민들의 참을성이 한계에 도달하고 있다. 정치권 정화와 정풍운동이 필요하다. 이대론 발전 없다 눈만 뜨고 해만 뜨면 여야 정치권 모두가 내로남불의 궤변으로 싸우고 또 싸우는 같이 망하는길을 가고 있다. 망국병 정치 사과와 반성도 전혀 없는 현 정치권의 여야 정치인들의 민낮. 부디 국민을 두려워하고 국민을 무서워 하길 기원한다. 이제 이런식의 미래도 없고 국민도 없는 정치 여야 모두 발전없는 정치로 정쟁에 몰두하며 국민과 나라는 전혀 없는 후진적 정치를 지속하면 분명 국민들의 존엄한 주권인 선택권과 저항권과 정치교체권으로 여야 정당 모두을 퇴출시킬것이다. 망국병 양당 정치 정말 한계점에 도달했다. 역사의 필연. 새로운 정치 시작 될수 있음을 기존 정치권은 심각하게 판단하고 국민을 위한 옳고 바른 정치를 하길 기대하고 소망한다. 국민의 입장에서는 정치수요자 입장에서는 양질의 정치를 위해 독과점형 양당 정치보다는 정당이 10여개이상 존재하여 물건을 고르듯 양질의 정당을 선택할수 있는 다양한 폭넓은 선택권이 제공되어 정치시장과 정치마켓에 골라 잡을수 있는 양질의 정당이 많은것이 좋다. 또 서로 협력하여 선을 이루는 협치와 소통과 연합과 연대와 연정의 정치로 공존과 번영의 수요자 중심의 선진유럽형 다당제 정치가 더 좋을것이다. 오늘의 망국병 여야 정치인들의 정치현상을 보면서 우리는 권력구조변경과 개헌등 미래정치에 대한 깊은 사색과 인식의 전환으로 시대전환의 정신으로 끝없이 미래와 내일로 나아가는 보수적 진보주의 보수적 자유주의자가 되어야 한다. 정치전환시대 정치패러다임 변화의시대 필요하다. 서현정치연구소 이사장 정치학박사 김현욱
2025-05-13 한예원 기자 -
의탁의 기도
아버지, 이 몸 당신께 바치오니 좋으실 대로 하옵시오. 저를 어떻게 하시든지 감사드릴 뿐, 저는 무엇에나 준비되어 있고 무엇이나 받아들이겠습니다 아버지의 뜻이 저와 모든 피조물 위에 이루어진다면 이밖에 다른 것은 아무것도 바라지 않습니다. 저의 영혼을 당신 손에 도로 드립니다. 당신을 사랑하옵기에 이 마음의 사랑을 다하여 당신께 제 영혼을 바치옵니다. 당신은 제 아버지시기에 끝없이 믿으며 남김없이 이 몸을 드리고 당신 손에 맡기는 것이 어쩔 수 없는 저의 사랑입니다. - 샤를 드 푸코 - 샤를 드 푸코는 프랑스에서 손에 꼽을 만한 귀족 가문의 사람이었다. 그러나, 그는 여섯 살 때 아버지와 어머니를 연이어 잃는다. 그리하여 유산을 모두 물려받고 돈밖에는 아무것도 지니지 않은 젊은이로 자란다. 돈이 많다는 것은 엄청난 재앙이다. 샤를 드 푸코도 이 재앙에 휩쓸려 간다. 그는 어머니가 그토록 바랐던 신앙을 버렸고 여자들을 얻었다. 인간은 무엇으로 사는가, 내 삶의 남은 시간을 무엇으로 채울 것인가, 신앙이란 무엇이며 선함이란 또 무엇인가, 올바르게 산다는 것은 무엇인가. 이 시대에 초갈등 사회 대한민국의 앞길과 검투사 정치와 서로 물고 뜯는 이 정글의 혈투 같은 정치의 막장의 끝은 어디일까? 나라와 국민이 또 위정자들과 지도자들의 잘못으로 조선후기 같은 파당과 당파로 인해 치욕과 수치의 날들이 올까 이민족의 미래가 두렵다. 사랑만이 나를 살아 있게 하는, 우리가 서로를 견뎌내야 하는 단 하나의 이유입니다. 서로 사랑하고, 서로 배려하고, 서로 섬기는 우리 모두가 품격, 품위있는 우아함과 아름다움과 거룩함이 있는 삶을 살아가길 소망하고 기도 합니다. 위정자들이여 서로 사랑하고, 또 사랑하자 후진적 지도자들의 모습에 백성의 눈물은 강을 이룬다. 서현정치연구소 이사장 김 현 욱
2025-04-06 한예원 기자 -
[ 김현욱 칼럼 ] 정치권 정치를 해야 한다
국가지도자와 국정운영의 책임자들 국민을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늘 섬기는 리더쉽으로 오직 나라와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하길 당부드린다 모든 권력은 국민들로부터 나오고 국민들이 그대들 국가지도자들께 위임했을뿐이다, 부디 국민과 나라의 미래와 장래를 위해 국민이 위임한 정치권력의 절제를 통해 국민주권의 정치적 권력을 잘 사용하길 당부드린다 작금의 대한민국 정치는 실종되고 막장 드라마 같은 정치현실에 개탄을 금할수 없다, 서로다름과 차이를 인정하며 대화와 타협 협치와 소통의 선진정치를 기대하고 소망한다 거대 양당의 평행선 같은 마주보고 달리는 때로는 충돌의 열차처럼 죽기살기로 싸우며 서로 망하는 정치를 하고 있다 그대들 지도자들이여 정치가 무엇인지 어떤 정치가 나라와 국민을 위한 길인지 정말 고뇌하고 고민하고 또 생각하고 또 생각하여 오직 나라와 국민을 향한 정치 하길 소망한다 정치가 문제다, 정치전문가 없는 대한민국의 정치환경 참 많이 아프고 슬프다, 필자는 늘 줄기차게 주장한다, 약은 약사에게 진료는 의사에게 정치는 정치전문가에게 대한민국의 정치가 3류,4류을 벗어날수 없는 근본적 이유는 정치전문가를 체계적으로 양성하고 육성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청소년시절부터 정치를 배우고 익히고 토론과 정치학습을 통해 꾸준히 정치전문가를 키우고 육성하는 제도와 시스템 한국정치에도 절실히 도입하고 실천해야 한다 정치강국 선진유럽처럼 청소년기 부터 정치학습시작하여 20대에 정치에 입문하여 지방의원, 주정부등에서 지방정치를 학습하고 중앙당과 중앙정치로 나아가며 국가의 지도자로 육성되는 정치전문가양성 프로그램 우리도 절실히 필요하다, 20대에 정치입문하여 30대,40대에 중앙정치를 주도히며 장관을 거쳐 대통령과 총리직등 국가지도자의 길을 걸어가는 선진유럽의 정치지도자 처럼 10대,20대,30대,40대,50대의 정치전문가 보유국 정치자산 보유국 대한민국이 되길 기대하고 소망한다, 윤석열 전 대통령과 이재명 대통령, 여야 국힘 과 민주당 신구 권력의 충돌이 나라와 국민을 불안하게 하고 있다, 정치력없는 국가지도자 과연 정치하는것이 나라와 국민을 위한길인지,,그대들께 묻고 싶다 국가지도자와 여야 정치인 여러분 부디 정치력을 복원하여 부디 국민과 나라를 위한 정치를 하길 간절히 소망하고 기원합니다, 국가지도자 여러분 현재 내모습이 어떤 모습인지,, 거울에 자신을 한번 비추어 보며 반성과 혁신과 개혁의 대상이 자신은 아닌지 살펴보고 정말 거듭나시길 소망합니다, 한국정치권에 쓸만한 정치인이 몇사람 밖에 보이지 않는 정치현실이 너무 슬프고 안타깝고 나라와 국민의 미래와 장래가 참 많이 걱정 되는 이아침 입니다, 정치전문가 시대를 여는길에 정치가 아름답고 거룩하게 빛나는길에 우리 함께 선진정치문화를 만드는길에 미래의 그길에 따뜻히 손에 손잡고 동행하며 내일로 미래로 나아갑시다, 국민연합 대 표 정치학박사 김 현 욱
2025-01-29 한예원 기자 -
[ 김현욱 칼럼 ] 대한민국 좌우이념,정치패거리,정치진영의 갈등으로 망국의 길에 들어서고 있다.
정치적 갈등과 진영과 패거리들의 내전에 가까운 전쟁과 같은 대한민국 초 갈등 사회가 나라와 국민의 미래를 암울하게 하고 있다. 정당과 패거리와 진영을 머릿속에서 지우고 협력하여 선을 이루는 대한민국 되길 소망한다. 이 모습 이대론 정말 대한민국 망한다. 연합과 통합과 연대와 공존과 상생의 길로 나아가야 한다. 애국독립운동가 선열들에 부끄럽지 않은가? 광복절 기념식도 이제 이념의 갈등과 인사문제의 갈등으로 따로 기념식을 하게 되었다. 이재명 정권으로 정권이 교체되었지만 의료갈등은 아직도 해결하지 못하고 분열의 씨앗으로 존재하고 있다. 정치의 조정과 갈등해소의 순기능 전혀 발휘하지 못하고있다. 조선 민족은 당파싸움으로 망하여 일제식민지배의 참혹한 역사를 만들고도 역사의 치욕과 수치를 잊지 말고 미래로 내일로 나아가야 하는데 안타깝다. 동서갈등, 남북갈등, 좌우갈등 패거리와 진영으로 나누어져 끊임없이 싸우고 또 싸우는 당파싸움의 내전이 나라를 망국의 길로 만들고 있다. 이런 모습 순국선열과 애국열사들이 목숨으로 지킨 이나라 이민족의 장래가 암울하다. 절대거대둑과점양당정치 이제 청산해야한다. 우리 민족은 무엇이 문제인가? 정녕 이런 모습의 당파싸움 언제까지 국민들이 나누어서 싸우고 다투고 서로 죽이는 대한민국의 망국병 정치 분야 되어야 하는가? 나라를 이 모양 이 꼴로 만들고 있는 정치권 위정자들이 매국노이다. 부끄럽고 또 부끄럽다. 애국 독립지사들이 이런 꼴을 보려고 차디찬 감옥에서 모진 고문을 견디며 형장의 이슬로 사라졌는가? 안중근.윤봉길.김좌진.유관순 등 애국지사에 너무 부끄럽다. 나라와 국민이 남북의 두 동강, 동서의 두 동강, 좌우의 두 동강, 여섯 동강 이상 패거리와 진영으로 나누고 있는데 지도자들은 자신의 입신양명과 권력만을 추구하고 있다. 정치인들 애국자가 한 명도 없다. 눈물이 난다. 이나라 이민족의 미래가 암울하다. 이 땅의 현자와 선생과 성직자들이여 깨어 빛나,암울의 시대를 선도 해주길 간절히 기도 한다. 너무 부끄럽다. 우리는 왜 이모양 이꼴인가? 합력하여 선을 이루자. 메이저형 대기업 정당중심의 독과점정치시대 종식하고 마이너리그형 중소형정당 중심의 정치로 대전환 시대정신의 대전환 시급한 우리시대의 과제이다 국민연합 대표 김 현 욱
2025-02-08 한예원 기자 -
[칼럼] 신한반도 경제공동체로 남북이 하나 되어야 한다
서현일보 정치컬럼
이재명 정부 출범 7개월이 다가오고있다, 정치인출신 장관들이 너무 많음을 필자는 수없이 문제제기를 해왔고 법치가 정치의 우위에 있어서는 않됨을 수없이 강조 해왔다 법의 영역이 정치의 영역 위에 있어서는 결코 않된다. 정치권에 판검사출신과 관료출신들이 유독 많은 한국의 정치환경이며 특히 국민의힘에 검사출신들과 행정고시출신의 관료들이 유별나게 많다. 정치는 정치전문가의 영역이지 판검사 또는 관료와 군인.경찰출신들의 영역이 아니기에 최소화 되어야 한다. 국민의 정치적 권력을 위임받은 선출직 공직자가 관료의 공직사회와 군인.경찰.검찰.법원등 모든 국가조직을 민주적으로 통제하며 정치철학과 정치가치관으로 국정운영을 해 나가는 민주적 질서와 제도와 시스템으로 정치권력을 행사하는것이 민주주주의의 기본이다 윤석열에서 교훈을 얻어야한다, 특정직업 군출신들의 집단적 중용과 특히 검사들의 과도한 마구잡이식 중용은 특정 직업군의 눈으론 국정운영을 폭넓게 할수 없고 분명 어느시점부터 한계에 직면했다. 이재명 대통령 또한 윤석열 대통령의 독선과 아집의 정치에서 교훈을 얻어 너무 정치인 우선시 인사는 분명 문제가 많음을 인식하여 국가인재를 넓은 직업군에서 다양성있게 등용 하길 기대하고 소망한다. 외교와 국방에 아마추어적인 현재의 좁은 시야도 문제 분명 존재한다. 미국이 모든것을 해결 해주지는 않는다 친미와 숭미가 한반도 평화와 통일의길에 만병통치약이 절대 아님을 이재명 대통령과 이재명 정부는 깨달아야 한다. 한반도에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싸우지 않고 상대를 이겨야 하며 남북의 평화을 위한 대화와 협상의 외교적 해결이 우선이며 대화와 만남이 먼저임을 자각 했으면 한다 남북의 문제 해결방식의 첫걸음은 북한을 바라볼때 정치문제와 경제문제를 분리하여 보는 시각이 필요하다 우선 남북이 경제교류을 통한 기업의 북한 진출을 도모해야 한다. 국내기업만으론 어려우면 한미중일러등 주변국과 콘소시엄을 구성한 기업의 북한진출을 기획하여 철도.항만.도로등 북한내 사회간접시설 건설참여와 북한내 주택사업등과 제조업의 자동차.조선업. 철강산업등의 진출을 통한 북극항로을 이용하여 유럽대륙으로 진출해야 하며 또 TCR.TSR등 중국.러시아를 통과하는 철도로 유럽대륙으로 진출하는 실크로드의 한민족 경제공동체를 만들어야 대한민국의 경제와 미래 먹거리를 만들수 있다 유럽대륙으로 진출하여 세계중심국가 대한민국의 웅비하는 새로운 역사의 창출을 위해 북한을 경제파트너로 하여 한민족 경제공동체로 세계로 미래로 내일로 나아가야한다 국가 미래비전의 제시와 추진력은 정치의 본질이고 국가의 운명을 좌우하는 정치의 덕목이다 이재명호 그리고 여야 정치권 법치가 아닌 정치를 하길 기대하고 소망한다 정치의 영역이 법의 영역 아래에 있어서는 나라의 미래 없다 정치의 영역은 국가의 모든 조직을 민주적으로 통제하며 미래로 나아가는 것이다 정치인이 법조인 출신의 검사들에게 통제되는 정치는 결코 바람직 하지 않다. 북한을 경제 파트너로 보는 인식의 변화로 남북이 연합하여 세계로 미래로 나아가는 보수주도형의 새로운 시각의 남북의 역할을 제시하는 신한반도 경제구상론이 활성화되어 한반도평화와 통일에 기여하는 큰 정치를 기대하고 소망한다. 국민연합 대표 정치학박사 김 현 욱
2025-03-16 한예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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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형 맞춤형 유치원 방과후 과정’ 연수로 내실 있는 유아교육 운영에 힘쓰다
서현일보 라태규 기자 | 경기도교육청이 26일, 유아를 위한 내실 있는 방과후 과정 운영을 위해 ‘2025 경기형 맞춤형 유치원 방과후 과정 운영교 교원 연수’를 실시했다. 남부청사 아레나홀에서 열린 이번 연수는 운영교 담당 교원 210명을 대상으로 양질의 유치원 방과후 과정 운영을 지원하고자 마련한 역량 함양의 자리다. 도교육청은 2025 경기형 맞춤형 유치원 방과후 과정 운영 사업으로 ▲방과후 놀이 배움터 ▲경기형 지역 연계 방과후 과정 모델 운영을 집중 추진하고 있다. ‘방과후 놀이 배움터’는 유아·놀이중심 교육과정과 연계해 운영하는 유치원별 특색있는 방과후 프로그램 사업이다. ‘경기형 지역 연계 방과후 과정 모델’은 지역의 공간과 자원을 활용한 특색있는 방과후 프로그램 사업으로, 유아의 건강한 성장 발달과 배움 지원이 목표다. 주요 내용은 ▲1부: 양질의 놀이와 배움 중심의 방과후 과정 교실 ▲2부: 유아와 관계를 지켜주는 긍정적 행동 지원 2개 주제로 진행했다. 1부에서는 교육과 돌봄이 연계될 수 있도록 교원의 역할 강조를 중심으로 운영했다. 2부에서는 유아의 문제행동을 예방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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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율곡연수원, 지역 문화·연수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서현일보 라태규 기자 | 경기도교육청율곡연수원이 26일 파주문화원과 지역 문화·연수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경기도교육청율곡연수원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문화·교육인프라를 공유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연수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전통·지역 문화 교육 프로그램 공동개발 및 운영 ▲문화행사·체험활동·강좌 상호 지원 ▲인적자원(강사, 전문가) 교류 등이다. 경기도교육청율곡연수원은 협약을 통해 파주문화원이 가진 전통문화 보존과 지역문화 활성화 전문성을 바탕으로 공무원 및 교육 관계자 대상 연수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는 등 다양한 협력 사업을 전개할 예정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다양한 공동 프로그램을 발굴·운영하고 지역문화와 교육이 상생하는 지속 가능한 협력 모델을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다. 이영창 경기도교육청율곡연수원장은 “지역 문화자원을 적극 활용하고 참여자들에게 더 폭넓은 체험과 배움의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연수원이 되기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 사업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박재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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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 교직원 대상 '베트남어 등 외국어 심화 연수'로 다문화 이해 넓혀
서현일보 라태규 기자 |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이 다문화 학생과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전 교직원을 대상으로 한 ‘학교생활 일본어·베트남어, 중국어·러시아어 심화 연수’를 마쳤다. 8월 13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된 이번 연수는 다문화 학생의 지속적인 증가에 대응하고자 교직원의 외국어 의사소통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온라인(비대면 실시간)으로 진행된 이번 연수는 기본적인 인사말이나 단순 표현을 넘어 수업, 생활지도, 진로 상담, 학부모 상담 등 학교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외국어 표현 습득에 중점을 뒀다. 연수 과정은 ▲생활 속 실용 표현 학습 ▲사례 기반 역할극 ▲문화적 이해를 통한 소통 방법 학습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현장 적용력을 높이기 위해 원어민 강사와의 소그룹 활동을 강화하는 등 말하기 중심 활동을 강화했다. 참가자들은 “원어민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말하기와 듣기를 연습하는 것이 매우 좋았다”며 “학교생활에서 필요한 표현을 직접 배울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고 말했다. 조영민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장은 “이번 연수는 교원의 전문성을 높이는 동시에 다문화 학생이 학교에서 안정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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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희 교육감, “‘학생 성장’ 수행평가, ‘미래 준비’ 대입제도... 공교육 정상화에 힘 모아달라”
서현일보 라태규 기자 | 경기도교육청이 25일 도교육청 남부청사 대회의실에서 ‘수행평가 현장 의견 수렴 2차 토론회’를 개최했다. 지난 7월 21일 열린 1차 토론회에 이어 학생의 미래 역량 함양을 위한 수행평가 개선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한 자리다. 토론회는 ‘수행평가, 함께 다시 그리다-현장과 전문가의 대화’를 주제로 이뤄졌다. 행사에는 임태희 교육감을 비롯해 도교육청 주요 관계자와 교원·학부모·교육전문가 등 모두 100여 명이 참석했다. 순서는 현장 교사와 대학교수 등 교육전문가의 지정토론에 이어 현장 참여자와의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했다. 지정토론에서는 ▲학생을 이해하는 또 하나의 창, 수행평가(이의고 교사 윤승혜) ▲수업과 하나 되는 수행평가를 말하다(치동고 수석교사 차유화) ▲평가, 자율로 묻고 책임으로 답하다(포곡고 교장 김현석) ▲수행평가, 대학의 시선으로 보다(동국대 입학사정관 이재원) ▲수행평가, 교육의 본질을 회복하다(강남대 교수 전경희) 순으로 현장의 시각에서 바라보는 수행평가의 개선 방안에 대해 발표가 이뤄졌다. 차유화 수석교사는 “수업 속에서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는 평가 구조와 인공지능(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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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빈대학교 서현정치학교 제4기 수료식 성료
지난, 12월11일(수) 오후 6시 칼빈대학교 서현정치학교 제4기 수료식을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황건영 총장님, 이봉근 평생교육원장님, 서현정치학교 이사장 겸 지도교수 김현욱박사, 교학과장 김동진교수, 김태성 칼빈학원 총괄 본부장, 12명의 제4기 수료생이 자리에 함께 해주셨습니다. 제4기 수료생은 2026년 지방선거 출마 전문과정을 수료하였습니다. 찬양, 예배로 수료식을 시작하여 황건영 총장님의 시편3장5절의 말씀을 바탕으로 '끝까지 붙드심'의 은혜로운 설교, 김현욱 지도교수의 학사보고와 인사말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우수 졸업생에 대한 이사장, 총장, 평생교육원장의 표창장 수여와 경기도의회 의장상, 용인특례시 의회 의장상, 김성원 국회의원 표창장 등 대외 표창장 시상식도 있었습니다. 칼빈대학교 서현정치학교는 앞으로도 여러분의 꿈과 미래를 키우고 달성할 수 있는 든든한 디딤돌이 되고, 터전이 되겠습니다. 미래정치의 최고자도자의 꿈을 같이 꾸고 그 꿈을 실천하는 동반자로 함께 하겠습니다. 한 학기 동안 학업에 수고해 주신 제4기 원우님들의 졸업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또한 제4기 수료생 전원에 꽃다발을 선물한 오희주 원우, 칼빈대학교 서현정치학교 송년회,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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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다산 정약용 의정행정대상 수상자
《제3회 다산 정약용 의정행정대상 수상자 입니다.》 [ 국회의원 부문 ] ◇조경태 국회의원(국민의힘/부산 사하구을) [ 국회의원 부문 ] ◇임이자 국회의원(국민의힘/상주문경) [ 기초자치단체장 부문 ] ◇박형덕 시장(경기도 동두천시) ◇이충우 시장(경기도 여주시) [ 광역의원 부문 ] ◇윤재영 의원(경기도 용인특례시) ◇이제영 의원(경기도 성남시) ◇김영기 의원(경기도 의왕시) ◇양우식 의원(경기도의회 운영위원장) ◇남영숙 의원(경상북도 상주시) ◇이애형 의원(경기도 수원특례시) ◇정하용 의원(경기도 용인특례시) ◇윤종영 의원(경기도 연천군) [ 기초의원 부문 ] ◇이재형 의원(경기도 수원특례시) ◇김상수 의원(경기도 용인특례시) ◇정용한 의원(경기도 성남시) ◇정흥범 의원(경기도 화성시) ◇김학기 의원(경기도 의왕시) ◇오지연 의원(경기도 하남시) ◇박성현 의원(경기도 군포시) ◇황주룡 의원(경기도 동두천시) ◇배두영 의원(경기도 연천군) ◇하영주 의원(경기도 과천시) ◇황선희 의원(경기도 과천시) ◇현옥순 의원(경기도 안산시) ◇이상숙 의원(경기도 여주시) ◇김경숙 의원(경기도 안양시) ◇김건 의원(경기도 부천시) ◇박혜숙 의원(경기도 부천시) ◇김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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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서로다름을 인정하며 '자유민주주의' '자유시장경제' 를 중심으로 세계로 미래로 나아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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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다산 정약용 의정행정대상 수상자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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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다산 정약용 의정 행정대상 시상식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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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다산 정약용 의정행정대상 수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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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미래정책발전포럼, 경기도 미래정책 발전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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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 새로운 정치상품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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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제 1회 다산 정약용 의정행정대상 시상식 안내 및 수상자 명단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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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빈대학교, 서현정치경제학교 제1기 수료식 성황리에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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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2일 제2회 다산 정약용 의정행정대상 시상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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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계 유형원 선생 기념사업회 출범식 성황리에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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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정치페러다임의 전환을 통한 정치전환의 시대 필요하다](http://www.seohyundailynewspaper.com/data/cache/public/photos/20221040/art_1665101936046_9c9d4d_213x142_c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