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시장 신상진)는 1인가구 지원시설인 '힐링 스페이스' 개소 3주년을 맞아 공연·특강·전시·체험 행사를 아우르는 기념 페스티벌을 연다고 16일 밝혔다. 행사는 오는 7월 2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성남시 1인가구 힐링스페이스(중원구 하대원동 100, 4층)와 성남동 도담길 일대 청년창업 점포 3곳에서 진행된다. 1인가구 힐링스페이스에서는 이날 오후 2시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 3주년 기념식이 열린다. 기념식은 성남시립교향악단과 성남시립합창단의 힐링콘서트, 힐링스페이스 3년 운영 성과 보고, '싱글의 5가지 사랑의 언어'를 주제로 한 특강으로 채워진다. 이와 함께 힐링스페이스 1층 임시 전시장에는 1인가구 동아리 활동사진, 영상, 목공·도예 작품 등 20여 점을 전시한다. 체험 행사는 모두 7개다. 힐링스페이스에서 진행하는 ▲동양 부채 그림 그리기(20명) ▲손 글씨(20명) ▲스마트폰 나무 거치대 만들기(20명) ▲컬러 접시 만들기(10명), 도담길 청년창업 점포 3곳에서 진행하는 ▲힐링 도장 만들기(20명) ▲식물 장식 소품 만들기(20명) ▲그림엽서 그리기(20명) 등이다. 이들 체험은 오는 7월 22일까지 성남시 거주 1인가구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오는 9월 30일까지 버스정류장 승차대(쉘터형)에 부착된 주변 안내지도 100개를 최신 정보로 교체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사업비 1500만원을 투입한다. 교체 대상은 시정 모니터링과 국민신문고 등을 통해 훼손·탈색됐거나 현행화가 필요한 것으로 확인된 지도다. 이는 성남시 쉘터형 버스정류장 866곳에 부착된 안내지도 가운데 일부다. 시는 건축물 이전과 공공시설 신설, 도로·지명 변경 등으로 기존 안내 내용과 실제 현황이 달라진 곳을 중심으로 새 안내 지도(80㎝×120㎝)를 오는 8월 말까지 제작하고, 9월 말일까지 부착 작업을 마칠 계획이다. 안내 지도에는 공공기관, 문화·체육시설, 의료기관, 공원, 버스정류장, 도로명 등 변경된 지역 정보를 반영하고 주변 편의시설도 함께 표시한다. 시는 이번 정비를 통해 버스 이용객과 방문객의 길 찾기를 쉽게 하고, 버스정류장의 공공서비스 품질도 높이게 될 것으로 기대했다. 성남시 관계자는 "버스정류장에 부착된 주변 안내 지도는 시민과 방문객이 가장 쉽게 접하는 생활밀착형 교통정보"라며 "앞으로도 도시 변화에 맞춰 내용을 지속적으로 현행화해 이용 편의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미국 뉴욕에서 열린 유엔(UN) 고위급 정치포럼(HLPF) 참석을 계기로 주유엔 대한민국 대표부와 2027년 성남에서 개최되는 '제17차 아시아 고위급 지속가능교통(EST) 포럼'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뉴욕 주요 기관과 교통 및 스마트시티 정책 교류를 확대하는 등 글로벌 도시외교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현지 시각 7월 10일, 신상진 시장을 비롯한 성남시 대표단은 주유엔 대한민국 대표부를 방문해 차지훈 주유엔대사와 면담을 갖고, 포럼 개최국 협정(Host Country Agreement) 체결과 성공적인 행사 준비를 위한 정부 차원의 협력 방안을 협의했다. 이 자리에서 신 시장은 "2027년 EST 포럼은 지속가능한 교통과 미래 모빌리티 정책을 공유하는 국제협력의 장이 될 것"이라며 "대한민국 정부와 유엔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포럼을 성공적으로 개최해 성남시의 혁신 정책을 세계와 공유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차지훈 주유엔대사는 "2027년 EST 포럼이 국제사회가 주목하는 성공적인 국제회의가 될 수 있도록 대한민국 대표부도 유엔 및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력하며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서현일보 라태규 기자 | 성남시는 미국 뉴욕에서 열린 유엔(UN) 고위급 정치포럼(HLPF) 참석을 계기로 주유엔 대한민국 대표부와 2027년 성남에서 개최되는 ‘제17차 아시아 고위급 지속가능교통(EST) 포럼’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뉴욕 주요 기관과 교통 및 스마트시티 정책 교류를 확대하는 등 글로벌 도시외교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현지 시각 7월 10일, 신상진 시장을 비롯한 성남시 대표단은 주유엔 대한민국 대표부를 방문해 차지훈 주유엔대사와 면담을 갖고, 포럼 개최국 협정(Host Country Agreement) 체결과 성공적인 행사 준비를 위한 정부 차원의 협력 방안을 협의했다. 이 자리에서 신 시장은 “2027년 EST 포럼은 지속가능한 교통과 미래 모빌리티 정책을 공유하는 국제협력의 장이 될 것”이라며 “대한민국 정부와 유엔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포럼을 성공적으로 개최해 성남시의 혁신 정책을 세계와 공유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차지훈 주유엔대사는 “2027년 EST 포럼이 국제사회가 주목하는 성공적인 국제회의가 될 수 있도록 대한민국 대표부도 유엔 및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력하며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서현일보 라태규 기자 | 성남시의회는 11일 성남시립 양지테니스장에서 열린‘제25회 중원구청장배 생활체육 테니스대회'에 참석해 참가 선수들을 격려하고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축하했다. 이번 대회에는 테니스 동호인과 관계자들이 참석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루며 열띤 경기를 펼쳤으며, 생활체육 저변 확대와 동호인 간 화합을 다지는 자리가 됐다. 강상태 의장은“테니스는 경쟁을 넘어 배려와 스포츠맨십을 함께 배우는 종목”이라며“성남시의회도 시민들이 다양한 생활체육을 통해 건강과 활력을 얻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서현일보 라태규 기자 | 성남시의회는 10일 수진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수진2동-해남군 송지면 주민자치회 교류방문' 행사에 참석해 양 지역 주민자치 활성화와 상생협력을 위한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이번 교류방문은 수진2동 주민자치회와 해남군 송지면 주민자치회 간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주민자치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상호 간담회를 통해 주민자치 운영 경험과 지역 현안을 공유하며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강상태 의장은 "지역 간 교류는 서로의 우수한 사례를 배우고 함께 발전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며 "성남시의회도 주민자치가 더욱 활성화되고 지역 간 협력이 지속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지역 내 특색 점포 8곳을 시민 투표로 뽑아 최대 2000만원 상당을 지원하는 '힙스토어 오디션'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힙스토어(Hyp store)는 슬리퍼를 신고 이용할 수 있는 정도로 가까운 곳에 있는 우리 동네의 특색 있는 점포를 뜻한다. 이번 오디션은 시 산하 성남시상권활성화재단이 주관하며, 1차 전문가 평가를 통과한 118개 점포를 대상으로 시민 온라인 투표를 진행한다. 투표는 오는 7월 13일 오전 10시부터 26일 자정까지 힙스토어 오디션 공식 홈페이지에서 참여할 수 있다. 투표 기간에 하루 최대 2곳 점포에 매일 투표할 수 있다. 힙스토어에 투표한 시민 가운데 추첨을 통해 총 411명에게 순금 1돈, 배달 상품권(3만원권), 커피 모바일 상품권(2000∼5000원) 등의 경품을 증정한다. 힙스토어 최종 선정은 시민 투표 70%와 2차 전문가 평가 30%를 합산해 이뤄진다. 선정된 점포는 2000만원 상당의 간판, 메뉴판, 기념품(굿즈) 등 홍보 콘텐츠 제작을 지원받는다. 힙스토어 인증 마크도 수여해 소비자 인지도와 신뢰도를 높일 계획이다. 재단은 2024년부터 올해까지 3년간 힙스토어 오디션에 참여한 점포 327곳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갑작스러운 사고나 질병으로 일상생활 돌봄이 필요한 65세 이상 시민과 65세 미만 심한 장애인을 대상으로 통합돌봄 지역특화 사업을 시행한다고 9일 밝혔다. 시는 이날 오후 2시 시청 5층 복지국 회의실에서 8개 기관과 통합돌봄 지역특화사업 추진에 관한 업무협약을 했다. 협약에 따라 시는 연말까지 5억 9000만 원(국비 50%, 도비 15%, 시비 35%)를 투입해 해당 사업을 추진한다. 위기 상황에 닥쳤음에도 수발할 가족이 없는 대상자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건강보험공단에 도움을 요청하면 신청자의 집을 방문해 생활 실태를 확인한다. 이후 서비스 지원 계획에 따라 협약기관을 통해 1인당 최대 150만원, 최장 60일간 가사·동행 이동·식사·이미용 4개 분야의 통합돌봄 서비스를 연계한다. 가사 지원 범위는 청소, 세탁, 설거지, 식재료 정리, 말벗 등이며, 서비스 제공 시간 하루 4시간(시간당 2만5320원 상당), 연간 60시간이다. 동행 이동 지원 범위는 병원, 관공서, 은행 등이며, 이 역시 서비스 제공 시간은 하루 4시간(시간당 2만5260원 상당), 연간 60시간이다. 식사는 일반식, 죽 등 맞춤형 도시락을 하루 2끼(한
서현일보 라태규 기자 | 성남시의회는 7월 8일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재난상황실과 재난취약시설을 방문해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한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이번 현장점검에는 성남시의회 의원 일동 및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으며, 성남시청 재난상황실을 비롯해 산사태 취약지, 배수펌프장, 대형공사장 등 주요 재난취약시설을 차례로 점검했다. 현장에서는 시설 운영 현황과 우기 대비 안전관리 실태를 살피고,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예방을 위한 대응체계를 확인했다. 강상태 의장은 “기상이변으로 집중호우와 같은 자연재난의 위험이 커지고 있는 만큼 사전점검과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성남시의회도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재난 대응체계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안전한 도시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현일보 라태규 기자 | 신상진 성남시장은 현지시간 7월 7일 미국 유엔(UN) 본부에서 열린 ‘2026 유엔(UN) 고위급 정치포럼(HLPF)’ 공식 부대행사에 대한민국 대표 도시로 초청받아, 성남시의 혁신적인 지속가능 교통정책과 미래 모빌리티 비전을 소개했다. 이번 세션은 유엔(UN) 본부 회의실(CR-F)에서 ‘회복력 있는 도시 구축’과 ‘유엔 지속가능교통 10년 이니셔티브’ 실천을 주제로 개최됐다. 각국 정부와 국제기구 관계자, 글로벌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신상진 성남시장은 인간 중심의 지속가능 교통정책과 첨단 미래 모빌리티 정책을 직접 발표하며 큰 관심을 받았다. 성남시의 이번 유엔 무대 진출은 지속적인 국제적 성과를 바탕으로 이뤄졌다. 시는 지난해 ‘세계 살기 좋은 도시상(LivCom Awards)’ 은상을 수상한 데 이어, 태국 방콕 유엔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유엔지역개발센터(UNCRD) 주관 지속가능교통(Environmentally Sustainable Transport, EST) 아시아 지역 회의에서도 성남형 미래 모빌리티 정책을 소개하는 등 글로벌 스마트도시로서의 위상을 꾸준히 높여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