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일보 기자 |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유종상 의원(더불어민주당, 광명3)은 2025년도 상반기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21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유종상 의원에 따르면 이번에 확보된 예산은 △광명시민체육관 육상트랙 시설개선 사업 3억원, △광명시 대중교통 환경개선사업 7억원, △소하인라인장 보수공사 2억원, △하안동 철골주차장 재건축 9억원 등 4개 사업, 21억원에 이른다. 이번에 확보된 특별조정교부금은 지역 주민의 생활 편의와 삶의 질 향상, 청소년 활동 지원 등을 위해 유종상 의원이 경기도와 꾸준히 협의한 결과이다. 먼저, 광명시민체육관 육상트랙 시설개선을 위한 3억원의 예산이 확보됐다.광명시민체육관 축구장 주변에는 국제규격에 맞춰 조성된 육상트랙은 주변에 울창한 숲이 조성되어 운동과 휴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어 가족 단위의 이용자들이 많았다. 특히, 달리기 운동을 위한 동호회 등이 늘어나면서 육상트랙 이용자들이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노후된 트랙의 개선 요구가 계속 있었던 만큼 다양한 목적과 연령층의 이용자들이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달리기 등 여가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개선될 것으로 보인
서현일보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는 8월 6일,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제100차 수원수요문화제에 참석하여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 해결을 위한 뜻깊은 자리를 함께했다. 수원수요문화제는 일본군 위안부 문제의 정의로운 해결과 피해자에 대한 진심 어린 사과, 역사적 진실 규명을 촉구하기 위해 열려온 행사로, 이번 제100차를 맞이하며 그 의미가 더욱 각별했다. 이번 행사는 이재식 의장을 비롯해 장정희 기획경제위원장(더불어민주당, 권선2·곡선), 이희승 보건복지위원장(더불어민주당, 영통2·3·망포1·2), 오세철 예산결산특별위원장(더불어민주당, 파장·송죽·조원2), 윤경선 인사청문특별위원장(진보당, 평·금곡·호매실), 김동은 의원(더불어민주당, 정자1·2·3), 사정희 의원(더불어민주당, 매탄1·2·3·4), 이대선 의원(더불어민주당, 율천·서둔·구운·입북), 시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오랜 시간 진실을 외면당한 피해자들의 고통을 함께 기억하고, 지속적인 연대와 관심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재식 의장은 “100번째 수요문화제가 열릴 때까지도 할머님들이 여전히 사과를 기다리고 계신 현실 앞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
서현일보 기자 | 경기도의회 이영주 의원(국민의힘, 양주1)이 지역 주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9개 사업에 대해 2025년 경기도 상반기 특별조정교부금 41억 5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보한 특조금은 주민 생활과 직결되는 9개 주요 사업에 배정되어,양주시 정주여건 개선과 도시 균형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세부 사업으로는 ▲양주1동 복합청사 이전 건립공사(9억 원), ▲양주2동 장애인종합복지관 개보수공사(3억 5천만 원), 장애인형 국민체육센터 건립공사(6억 원), ▲백석읍 개방형 공중화장실 신규 설치사업(1억 원), 구 도로부지 활용 쌈지공원 조성(3억 원), ▲야외 생활체육시설 개선사업(5억 원), 어린이보호구역 안전시설물 개선사업(4억 원), 선암리 도시계획도로 확장공사(4억 원), 옥정호수공원 경관조형물 조성사업(6억 원) 등이다. 이번 특조금 확보는 이영주 의원이 그간 주민들과 직접 만나고, 민원을 세심하게 청취한 뒤 경기도청 관계 부서와 긴밀한 협력과 설득을 이어온 결과다. 예산 확보 과정에서 우선적으로 양주시민의 삶의 질 개선이라는 핵심 가치를 견지한 것이 주효했다. &nbs
서현일보 기자 | 경기도의회는 자치분권 3.0과 AI 대전환 시대를 맞아, 디지털 의회로의 본격적인 도약을 선언하는 '2025년 지방의정 AI 대전환 콘퍼런스'를 오는 13일 경기도청 다산홀(1층)에서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경기도의회 주최로 개최되는 이번 콘퍼런스는 도의회 및 도청·교육청 관계자, 31개 시·군 의회, ICT기업 및 민간 전문가 등 약 30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콘퍼런스는 ‘AI로 혁신하는 의회’라는 슬로건 아래 의정정보화 종합계획(5개년), AI 기반 스마트 의정활동, 최신 AI 기술의 적용 사례 등 미래 의정 혁신의 청사진을 선보일 예정이다. 먼저 경기도의회 의장단, 도의회 여야 대표, 주요 상임위원장, 정보화위원장과 경기도지사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LED를 활용한 ‘경기도의회 디지털 비전 공식 선포식’이 열린다. 이어 ▲경기도의회 의회정보화 종합계획 발표 ▲AI 국회 추진현황 ▲경기 생성형 AI 플랫폼 추진현황 등의 주제발표가 진행된다. 오후 세션에서는 KAIST 김숙경 교수의 ‘지속가능한 AI 혁신: 기술을 넘어 실질적 혁신으로’라는 기조강연이
서현일보 기자 |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임상오 위원장(국민의힘 동두천2)은 8월 6일 경기도의회 동두천상담소에서 대한적십자봉사회 경기도협의회와 정담회를 갖고 봉사활동 지원체계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정담회는 재난현장과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활동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봉사자의 안전을 보장하며 지속적인 활동이 가능하도록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임상오 위원장은 “현장 중심의 봉사활동은 재난 대응력 향상과 사회 안전망 확보에 큰 역할을 한다”고 밝힌 뒤 “경기도의회 차원에서 봉사자의 안전과 활동 여건 개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또한 임 위원장은 “봉사활동이 지속가능하게 운영되려면 장비와 복지 지원이 필수적이다”며, “봉사자들이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는 지원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정담회에는 대한적십자봉사회 경기도협의회 박주수 회장과 임원진이 참석해 현장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전달했다. 특히 우천활동복 지원, 재난현장 안전장비 확보, 봉사자 복지 향상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한편,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는 이번 정담회를
서현일보 기자 | 서울특별시의회 최호정 의장은 8월 1일~7일 일정으로 상호결연도시인 미국 호놀룰루시의회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호놀룰루시의회 공식 초청으로 이루어졌으며, 서울시의회의 호놀룰루 방문은 2019년 이후 6년 만이다. 서울특별시의회와 호놀룰루시의회는 지난 2013년 체결된 우호협력 의향서를 바탕으로 교류해 오다, 체결 10주년을 맞은 2023년 상호결연 MOU로 단계를 높여 도시간 우호증진을 한층 다지고 있다. 토미 워터스 호놀룰루시의회 의장은 지난 2023년 10월, 우호협력 의향서 체결 10주년 및 하와이 이민 120주년을 맞아 방한했으며, 방문 당시 서울특별시의회 대표단 초청 의사를 밝힌 바 있다. 2024년에도 어니스트 마틴 前 의장 등이 서울시의회를 방문해 대표단 초청 의사를 전달했다. 서울시의회 대표단은 5일 호놀룰루시의회를 방문해 워터스 의장을 비롯한 의회 대표단을 면담하는 한편, 서울-호놀룰루 교류 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워터스 의장 등에 표창을 수여했다. 또한 한인계 최초로 하와이주 부지사에 당선된 실비아 루크 장 부지사를 면담하고 양 도시 관광 및 규제개혁 정책에 관해 환담했다. 특히 루크 장 부지사는 하와이 한인 이민 역사를
서현일보 기자 | 문성호 서울시의원(국민의힘, 서대문2)이 천주교 서울대교구로부터 2027 서울세계청년대회 기간이 2027년 7월 29일부터 8월 8일까지로 확정됐음을 전달받음과 동시에, 8월 6일 기준으로 대회까지 722일이 남았다며, 다가오는 2026년 전국동시지방선거 일정을 고려한다면 결코 넉넉히 남은 시간이 아니기에 올해 말 까지 기초적인 작업은 모두 마무리해야 다음 기수 의회에서 확실하게 마무리지을 수 있음을 주장했다. 문성호 시의원은 “지난 리스본에서의 WYD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며 다음 개최지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가 선포된 이후, 거시적인 관점으로 교통, 숙박, 식사 등 협력하고 도와야 할 사안들을 점검해온 바 있는데, 이제 대회기간이 공식적으로 확정되면서 이제는 거시적이 아니라 본격적으로 준비 작업이 이루어져야 한다.”라며 발언을 시작했다. 이어서 문성호 시의원은 “본 의원은 작년부터 짚어 온 교통, 숙박, 식사 이 세 가지 주제를 토대로 필요한 바를 고민하고 서울대교구가 효율적으로 대회를 성공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계획. 또한 이를 효과적으로 진행하기 위해 함께 하는 천주교 신자 선배 동료 의원님들
서현일보 기자 | 경기도의회 고준호 의원(국민의힘, 파주1)은 8월 6일,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권인욱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과 경기도 복지사업과 한경수 과장 등 실무진이 참석한 가운데, 공공-민간 복지 협력체계 강화 및 기부문화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공동모금회 인력 및 조직 강화 필요성 ▲공공과 민간 간 긴밀한 협력 체계 구축 ▲중앙회 배분을 위한 시·군의 협력 필요성 ▲서울시와 경기도 간 재정지원 비교를 통한 제도 개선 방향 등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권인욱 회장은 “서울시는 매년 약 8억 원의 예산지원을 받고 있지만, 경기도는 10년 넘게 1억 원의 수준에서 정체돼 있다”며, “경기도는 광역적 특성상 남부와 북부를 아우르는 체계적인 조직과 인력의 보강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각 시·도마다 정책 환경, 행정 구조, 재정 여건은 다르다는 점은 이해하고 있지만 공공의 지원과 협력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고준호 의원은 이에 깊이 공감하며 “공공 재정만으로는 복지 사각지대를 모두 채울 수 없다. 민간과의 연대와 협력을 통해 부족한 복지망을
서현일보 기자 |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안광률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시흥1)은 6일, 경기도교육정보기록원을 방문해 주요 시설을 둘러보고 기관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 경기도교육정보기록원은 ▲교육행정정보시스템의 안정적 운영 ▲교육기록물의 체계적 관리 ▲안전한 사이버 교육환경 구축을 위한 기관으로, 2부 1센터 7담당으로 구성되어 교육행정의 효율성과 보안성을 제고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날 안광률 위원장은 사이버안전센터를 포함한 주요 내부 시설을 둘러보며, 정보보안 시스템 운영과 기록관리 체계 등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특히 안광률 위원장은 경기도교육정보기록원의 기능과 역할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하며, 기록원의 대외 인지도 제고와 역할 홍보의 필요성도 언급했다. 이에 경기도교육정보기록원에서는 인식 제고를 위하여 신설한 ‘2025년 경기도교육정보기록원 바로알기 프로그램’ 운영 현황을 설명하며 위원장의 제언에 적극 공감했다. 또한 안광률 위원장은 생활기록부를 비롯한 수기 기록물의 전산 작업으로 디지털 시대에 걸맞은 효율적이고 안전한 정보관리 체계 구축에 힘써달라 강조했다. 경기도교육정보기록원은
서현일보 기자 | 경기도의회 이영희 의원(국민의힘, 용인1)은 6일 ‘유림2동 행정복지센터 현판식’에 참석해 지역 주민들과 유림2동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했다. 이번 현판식은 유림동을 유림1동과 유림2동으로 분동하는 행정구역 개편의 첫걸음을 알리는 자리로, 이영희 도의원을 비롯하여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송종률 처인구청장, 지역 단체장과 지역주민 등이 함께했다. 유림동의 분동은 보평·진덕·유방·고림지구 등 대규모 개발사업에 따른 인구 증가와 행정수요 확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추진된 것으로, 이번 분동으로 유림동은 경안천을 경계로 하며 1, 2동으로 나뉘게 됐다. 신설 행정복지센터 개청을 통해 주민들의 민원 처리 접근성이 크게 향상되고 복지·생활 서비스가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이영희 의원은 그간 지역 주민들을 만나 분동과 관련한 다양한 의견과 요청을 경청하고, 이를 용인특례시와 관계부서에 전달해 주민 의견이 충분히 반영되도록 노력해 왔다. 이 의원은 “유림2동 행정복지센터 개청은 단순한 행정구역 변경이 아니라, 주민들이 생활권 내에서 더 세심하고 질 높은 행정서비스를 누릴 수 있게 된 중요한